리극강 제3차 중국-중동유럽 국가 지도자와 회담
2014년 12월 18일 09:5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국무원 리극강총리가 현지시간으로 16일오후 베오그라드에서 제3차 중국-중동유럽 국가 지도자 회담에 참석하였다.
중동유럽 16개 국가 지도자들이 회담에 참가하였다.
리극강 총리와 세르비아 알렉산드르 부시치 총리가 함께 회담을 사회하고 회의 참가측과 함께 중국-중동유럽 국가 협력 강화와 관련해 토론을 진행하고 광범위한 공동인식을 달성하였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과 중동유럽 국가 협력추진과 관련해 다섯가지 건의를 제출하였다.
첫째, 중국과 중동유럽 협력의 새로운 성장점을 찾아야 한다.
둘째, 상호련결과 소통을 위한 새로운 경로를 구축해야 한다.
셋째, 산업협력의 새로운 공간을 개척해야 한다.
넷째, 투자융자 협력의 새 구도를 형성해야 한다.
다섯째, 인문교류의 새 분야를 개척해야 한다.
회의에 참가한 중동유럽 국가 지도자들은, 리극강 총리의 다섯가지 건의를 전적으로 찬성한다고 표하였다.
회담후 중국과 중동유럽 16개국은 “중국과 중동유럽 국가 협력 베오그라드 요강”을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