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국무원 상무회의 소집 사회
2014년 08월 21일 11:1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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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가 19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소집했다. 회의는 운남 로전지진 재해구조 최신상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하고 재후 복구사업을 연구배치했다. 회의는 또, 행정기구를 간소화하고 권력을 이양하는 조치를 더 출범해 개혁성과를 계속 확대하며 과학기술 봉사업을 다그쳐 발전시켜 혁신발전에 유력한 담보를 제공할것이라고 지적했다.
회의는 또 각 부문이 공개한 권력목록에 대해 사회평의를 진행한 토대우에서 군중의 요구에 따라 목적성있게 행정심사비준제도 개혁 새 조치를 제정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은 몇가지 요구를 제기했다.
첫째, 기업투자경영에 편리를 제공하기 위해 87가지 심사비준 사항을 재차 취소, 이양하고 취소할수 있는 사항은 가능한 취소한다. 그리고 비행정허가 심사비준을 철저히 페지한다.
둘째, 준입조건을 낮춘다. 영리성 의료기구 설치 심사비준과 양로기구 설립 허가 등 90가지 공상등록 전치심사비준을 후치심사비준으로 전변시키고 감독관리를 강화한다.
셋째, 기업부담을 줄이기 위해 19가지 비교평가 표창 항목을 재차 취소하고 기업정돈을 더 강화하며 목록관리제도를 건립한다.
넷째, 일부 부문과 항업협회에서 자체로 설치하고 전문성과 법률법규 의거가 약한 직업자격 허가인정사항을 재차 취소한다.
회의는 또 개혁사업을 강화하고 심사비준 사항을 취소, 이양하는 동시에 감독관리도 혁신함으로써 공평하고 합법적인 시장경쟁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정부는 직책을 다하면서 일련의 개혁조치를 통해 시장활력을 지속적으로 불러일으키고 시장환경을 최적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과학기술 봉사업을 발전시키는것은 구조를 조정하고 온보적인 성장을 유지하며 질과 효률을 제고하고 과학기술과 경제 융합을 추진하는 중요한 조치이고 과학기술혁신으로써 산업발전을 이끌고 경제를 더 높은 차원으로 이끄는데서의 중요한 고리라고 인정했다. 회의는 끝으로 연구개발중개와 기술전이, 지재권 등 분야를 중점으로 개혁을 심화하면서 과학기술 봉사업 발전을 크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