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총리, 경제가 10년래 가장 준엄한 도전에 직면
2016년 01월 15일 08:3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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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메드베데프 총리가 13일, 로씨야 경제는 10년래 가장 준엄한 도전에 직면하고 또 경제형세가 복잡하지만 아직까지 통제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표했다.
메데베데프 총리는 이날 가이다르 론단에서 지난해 로씨야 경제에서 가장 엄중한 문제는 에너지 수입이 감소한것이라고 말했다.
메데베데프 총리는 에너지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효과적인 방식으로 예산을 최적화해야 한다고 표했다.
메데베데프 총리는 경제하락세가 일정 시간동안 유지될것으로 보고, 로씨야는 새로운 경제성장모식을 건립하여 에너지에 대한 의존에서 점차 벗어나고 국제시장에 에너지보다 더욱 흡인력있고 경쟁력있는 상품을 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데베데프 총리는 또, 유럽동맹은 로씨야의 이웃일뿐만 아니라 중요한 경제동반자라면서 유럽동맹과의 정상적인 경제관계를 회복하길 희망한다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