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반도핑기구, 국제축구련맹 로씨야 축구선수에 대한 조사결론 받아들여
2018년 06월 25일 14:3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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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현지시간 6월 24일, 국제축구련맹(FIFA)은 소식을 발부해 세계반도핑기구(WADA)는 국제축구련맹이 로씨야 축구선수 반도핑 규정 위반 행위 존재 가능성에 대한 조사결론을 받아들였다고 했다.
세계반도핑기구는 조사에 함께 참여했고 국제축구련맹에서 조사를 거쳐 내린 결정에 동의했다.
전에 국제축구련맹은 월드컵 로씨야팀 전체 선수에 대한 조사를 마쳤고 축구선수의 반도핑규정 위반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선포한 바 있다.
국제축구련맹은 다음과 같은 조사결론을 발표했다. 국제축구련맹과 세계반도핑기구는 견본품을 채집하여 분석을 진행했고 전에 로잔실험실과 모스크바실험실에 보관했던 견본품에 대해서도 재차 검증을 진행했으며 모든 결과는 음성으로 나타났다.
국제축구련맹은 조사기간 로씨야팀 선수에 대해 여러차례 돌격적인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로씨야팀 선수들은 월드컵 시작전 조사를 가장 잘 감당할 수 있는 팀으로 되였다.
“국제축구련맹은 로씨야 축구팀이 반도핑규정 위반행위가 존재한다”는 영국 《썬데이메일》 주장에 대해 국제축구련맹은 24일 이는 “선택성 사례만 언급했을 뿐 국제축구련맹의 회답은 소개하지 않았다”고 표시했다.
2017년 로씨야 체육계는 흥분제 스캔들에 휩싸였었다. 2017년 말, 국제축구련맹은 로씨야 국가팀 선수 흥분제 사용 스캔들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고 올해 5월 조사가 끝났으며 국제축구련맹은 그 결과를 세계반도핑기구에 발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