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 연길공항 국내항공편 증가
2017년 01월 25일 15:4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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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이 곧 눈앞에 다가오고있다. 현재 연길공항 등 부문에서는 명절전 려객운수 고봉기를 맞아 국내항공편을 림시로 투입시켜 려객해소에 만전을 기하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료해한데 의하면 현재 연길공항을 리용하는 항공편 탑승률은 80% 이상에 도달하는편이다. 음력설 운수기간 려객들의 출행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연길공항에서는 현재 온주, 연태, 청도, 녕파 등 국내항공편을 증가했다.
현재 1월 23일부터 2월 11일까지(1월 27일 그믐날 제외) 일평균 1회 연길-온주, 연길-연태 왕복편을 운행하고있는 상황이다. 그중 연길-온주 항공편은 저녁 8시에 출항하여 3시간 정도면 온주에 착륙할수 있고 연길-연태 항공편은 연길공항에서 저녁 8시에 출항하여 저녁 10시 5분이면 연태에 착륙하게 된다. 1월 20일부터 1월 26일까지, 1월 29일부터 2월 10일까지 연길-청도는 매일 한회 항공편을 운행하게 된다.
1월 25일, 1월 29일 및 2월 2일은 또 연길-녕파 왕복 관광전세기를 새로 늘일 타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