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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녕 7월 17일발 신화넷소식(기자 장희): 민항청해비행장 공안국은 17일 1시경 소식을 발표하여 공안기관의 근 30여시간의 수사를 거쳐 서녕 조가보비행장 “7.15”폭발원인이 이미 해명, 두개의 버려진 꽃불폭죽이 의외로 폭발된것이라고 밝혔다.
사건은 다음과 같이 조사되였다. 15일 13시경, 승객 장모, 한모 두명은 비행장 T2터미널 지면주차장에서 차량내 물품을 정리하면서 두개의 이미 파손된 꽃불폭죽을 다른 쓰레기와 함께 부근의 쓰레기통옆에 버렸다. 13시 45분경, 비행장청결공 중모는 현장에서 쓰레기를 청소하다가 두개의 꽃불폭죽과 꺼지지 않은 담배꽁초를 함께 쓸어담았는데 의외로 폭발되여 중모의 왼쪽 종아리 안쪽피부가 파렬상을 입었다. 그전에 인터넷에 류전되던 충전 축전지가 폭발되였다는 소식은 정확하지 않은것이다.
래원: 인민넷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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