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순시조선족도라지무용단 “주말백성 대무대”공연에 등장
2015년 08월 26일 10:5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8월 21일, 무순시조선족도라지무용단의 무용 “즐거운 아버지”가 료녕성문화청에서 주최하고 료녕성군중예술관, 료녕가극원, 료심석간, 심양시군중예술관, 료녕대극장에서 주관한 “주말백성 대무대” 군중문화공연활동에 선을 보였다.
“주말백성 대무대”군중문화공연활동은 매주 금요일에 한번씩 공연을 하는데 매번마다 중복되는 내용을 하지 않고 새 내용을 공연한다. 이 활동은 료녕성 군중문화활동의 한차례 혁신으로서 문화혜민정책을 추진하는 유익한 시도이다. 활동은 “나의 문화 내 맘데로 하고 나의 무대 내가 주인공” 이라는 봉사리념으로 백성들에게 자기들에게 속하는 무대를 제공하였다.
공연절목의 선택에 있어서 개방성, 포용성, 광범성의 원칙에 따라 근년래 료녕성군중문화전선에서 창작한 우수작품과 각 공연단체의 우수작품, 백성달인의 특색있는 공연 등 우수절목으로 형식이 다양하고 내용이 풍부하다.
무순시조선족도라지무용단은 이번에 무용 ”즐거운 아버지”로 공연에 참가했는데 이 절목은 지난해 료녕성 제15기 군성컵경기에서 무용류2등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날 그들의 공연은 관중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마헌걸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