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생 실업률 상승, 다수가 "삼십에 홀로 서지" 못해
2016년 03월 22일 13:4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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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국대학생들의 실업률은 계속하여 상승하였는데 그중 70%의 실업자가 30세좌우로 전형적으로 "삼십에 홀로 서지" 못한 부류에 속한다.
한국통계국에서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월에만 총 11.4만명의 대학졸업생들이 련속 4주일동안 일자리를 찾지 못했는데 그중 8만명은 25세부터 29세 년령대로 70.2%를 차지했다. 한국의 29세 이하 년령대 사람들의 실업률이 12.5%에 달해 력사최고치를 달성했는데 이는 주요하게 25세부터 29세 사람들의 실업률이 고속상승했기때문이다. 이와 비교하여 20세부터 24세 년령대의 사람들의 2월 실업인구는 동기대비 9000명이 줄어들었고 30여세와 40여세의 실업인구는 각각 8000명, 1만명이 증가했다.
한국통계국의 한 관원은 청년실업률이 상승하는것은 부분적인 남성청년들이 강제복역을 하고 녀성청년들은 더 많은 시간을 들여 대학학업을 완성했기때문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