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국민담화" 발표, 개혁의 중요성 강조
2015년 08월 07일 13: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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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국민담화" 발표, 개혁의 중요성 강조 |
8월 6일발 중신넷소식: 한국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6일, 한국대통령 박근혜는 청화대에서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고 다시 한번 경제의 도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여러 방면의 개혁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동개혁에 관하여 박근혜는 로동개혁은 바로 취업기회를 창조하는것이라면서 한국정부는 로동개혁 추진을 경제도약의 중요한 과제로 삼겠다고 표했다고 한다.
박근혜는 한국이 세계경제의 주요한 력량이 되기 위하여 전면적인 경제개혁을 추진해야 하고 철저하게 구조적인 문제와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근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청년취업은 한국사회가 더 건강해지는 토대이며 출생률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이다. 정부와 공공기관은 로동개혁을 추진하여 청년취업면에서 솔선수범하여 올해안으로 임금피크제를 실시할것이다. 임금피크제도는 일정한 년령부터 임금을 줄이지만 퇴직할 때까지 일자리를 보장하는 임금제도이다.
그는 세수랑비를 방지하기 위하여 정부예산개혁도 아주 중요하다고 하면서 이후 정부는 직능통합을 통하여 재정류실을 감소하고 매년 한화 1조원 세수를 절약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알려진데 의하면 이번은 박근혜의 네번째 대국민담화이다. 작년 5월 19일 "세월호" 침몰사고와 국정운영방향 관련 대국민담화 이후 이는 그의 1년 2개월만에 다시 발표한 담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