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 소수민족운동회서 5개 경기종목과 1개 공연절목에 나선다
2015년 08월 03일 14: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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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8월 9일에 내몽골 오르도스(鄂尔多斯)에서 개막하는 제10기 전국 소수민족 전통체육운동회(이하 소수민족운동회)를 코앞에 두고 길림성대표단 123명 운동선수들이 막바지 점검훈련에 몰입하고있다.
이번 소수민족운동회에 길림성대표단은 8개 경기종목과 2개 공연절목 등 10개 항목에 출전한다. 그중 연변에서 민족식 씨름, 석궁, 민족보건체조, 그네, 소수민족무술 5개 경기종목과 널뛰기 1개 공연절목에 나선다.
민족식 씨름
출전팀: 연변성주청소년체육구락부
경기종목: 씨름 52킬로그람급부터 87킬로그람이상급
선수: 12명
경기일정: 8월 10-16일
제9기 귀양소수민족운동회에서 씨름선수들은 2개 금상을 탔다. 이번 10기에는 3개 금상을 목표로 하고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귀양소수민족운동회에서 1등을 한 74킬로그람급 김해권선수와 87킬로그람이상급 최룡운선수는 오로도스에서도 1등을 하여 2련관을 노리며 최후 점검훈련에 몰입하고있다.
(편집래원: 길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