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잠수함발사 추정의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2016년 07월 12일 10:0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한국 군부측 합동참모 본부가 9일 조선이 이날 오전 조선반도 동부 수역에서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한국 련합뉴스는 함동참모본부의 소식을 인용하고 한국 군부측은 지금 이 미사일의 사거리와 발사성공 여부를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선측은 4월 24일 잠수함발사 미사일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선포했다. 그러나 한국 매체는 군부측 소식을 인용한 보도에서 이 미사일은 공중에서 30여킬로미터를 비행한후 폭발했다고 했다.
한국과 미국 군부측은 8일 서울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조선의 핵무기와 미사일 위협"으로 인해 한국과 미국은 주한 미군기지에 말단 고공구역 방어시스템 즉 사드시스템을 배치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이 조치는 한국 국내 민중의 항의를 일으켰으며 또한 중국과 로씨야 등 나라의 강력한 불만과 확고한 반대를 받았다. 전문가들은 미국과 한국의 사드시스템 배치는 조선의 핵무기와 미사일 위협을 방어하려는 목적을 이룰수 없으며 오히려 조선반도 정세의 긴장을 심화하여 역내 전략균형을 파괴하고 동북아지역의 안전과 안정이 심각한 위협에 직면하게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