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김정은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 영상 공개
2016년 05월 09일 14:0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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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조선 중앙텔레비죤방송국은 8일 오후 조선로동당 제1서기인 김정은이 로동당 제7차 전국 대표대회에서 한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 영상을 방송했다.
조선 중앙텔레비죤방송국은 8일 오후 “중대특별보도”가 방송될것이라고 예고했는데 이 보도는 사실 김정은의 사업총화보고 전체 동영상이였다.
동영상에 나타난데 의하면 이 보고는 평양시 4.25 문화관내에서 진행되였고 보고회의청의 정면 벽에는 이미 서거한 조선 최고지도자였던 김일성과 김정일의 초상화가 걸려있었고 회의장 내부에는 조선로동당 당휘와 당기가 있었다.
김정은의 사업총화보고는 주체사상과 선군정치, 위대한 승리, 사회주의사업의 완성을 위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하여,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이 5개 부분으로 나뉜다.
김정은은 보고에서 조선을 경제강국, 정치사상 강국,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 문명강국으로 건설할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위해 조선은 응당 전사회 김일성-김정일 주의화를 실현해야 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 건설을 가속화하고 2016-2020년 국가 경제발전 5년 전략을 확실히 집행해야 하며 부단히 당의 지도작용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선로동당 제7차 전국대표대회가 6일 평양에서 개막했다.
조선로동당은 1945년 10월 10일에 정식으로 창립되였고 제6차 전국대표대회는 1980년 10월에 소집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