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한조 공동선언 15주년 보고회 개최, 일대 전환의 해로 되여야 한다고 호소
2015년 06월 17일 13:4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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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조 공동선언 15주년 보고회 개최, 일대 전환의 해로 되여야 한다고 호소 |
조선 중앙통신사의 보도에 의하면 조선은 평양에서 15일 중앙보고회를 개최해 “6.15” 한조 공동선언 발표 15주년을 기념했다고 한다.
조선로동당 중앙정치국 위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흥섭이 보고를 했다. 그는 평양회견과 “6.15” 공동선언의 발표는 통일실현의 길에서의 위대한 공적이라고 밝혔다.
양흥섭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07년 10월에 평양에서 한차례 력사적인 한조정상회담을 진행해 “6.15” 공동선언 실천강령 “한조관계발전과 평화번영선언”에 서명했다. 이로써 “6.15” 공동선언의 전면적실현에 확고한 기초를 마련하고 실질적으로 한조관계의 발전과 평화번영 실현의 획기적인 전경을 열었다.
양흥섭은 해내외의 모든 조선인들은 김정은의 령도하에 공동선언관철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여 올해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