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 소수민족운동회서 5개 경기종목과 1개 공연절목에 나선다(2)
2015년 08월 03일 14: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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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보건체조
출전팀: 연변대학 체육학원
공연절목: 규정동작 16명, 자유동작 16명
경기일정: 8월 16-17일 오전
전민 보건과 소수민족 문화를 더한층 추진하기 위하여 제10기 소수민족 전통체육운동회는 처음으로 민족보건체조를 경기종목으로 증가하여 민족보건체조는 이번 운동회의 새로운 볼거리로 등장하게 되였다.
민족보건체조는 규정동작과 자유동작 두가지 춤을 연기한다.
민족보건체조팀의 16명 공연선수들은 연변대학의 청춘학생들, 복철에 찌들고 찌든 체육관에서 춤을 련습하느라 선수들의 얼굴과 팔다리에는 금새 땀동이가 쏟아나왔다.
그들의 자유동작 춤은 "옹헤야", 지도교원 김민영선생이 고르고 고른 뒤 최종 선정한 뒤이 전통민요를 민족보건체조의 음악요구에 맞게 현대절주감이 넘치는 음악으로 개편한것이다.
김민영선생은 "유연함 속에 강인함이 흐르고 강인 함 속에 유연함이 흘러내리는"이 춤은 민속전통항목인 그네의 동작도 곁들여 민족특색이 다분히 넘치게 안무했다고 밝혔다.
김민영성생은 2007년 제8기 소수민족운동회때 "조선족예술체조"를 안무지도하여 금상을 받은바 있다.
노래가락에 맞춰 선수들은 보건체조의 동작과 조선족의 무용의 기본보폭과 전형적인 어깨동작을 척척 잘도 추어냈다.
팀원들은 "대학시절, 연구생과정중 소수민족운동회에 참가하는것은 행운스러운 일"이라며 현재 1등의 성적을 향하여 방학간 휴가도 마다하고 혹독한 훈련에 힘든줄 모르고 련습하고있다고 말했다.
팀원중 조선족학생이 10명, 한족이 5명, 만족이 1명, 팀원들을 뽑기 위해 체육학원 원장이 나서고 담임교원이 나서는 등 학원의 지지를 받았다고 김민영선생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