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주석 습근평, 하남성 고찰
2014년 05월 12일 15:1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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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부터 10일까지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하남성을 고찰했다. 사진은 5월 9일 오후, 습근평은 위씨현 장시진 고기준경작지에서 보리의 자람새를 살펴보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장탁 찍음). |

정주 5월 10일발 신화넷소식: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최근 하남성을 고찰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 나라 경제발전의 기본면은 변하지 않았다. 안정가운데서 발전을 추진하는 사업 총기조를 견지하고 계속해 안정성장, 개혁촉진, 구조조정, 민생혜택, 위험방지의 관계를 잘 처리해야 한다. 개혁을 심화하고 우세를 발휘하고 사로를 혁신하며 통일계획하고 고루 돌보면서 경제의 지속적이며 건전한 발전과 사회의 조화, 안정을 확보해야 한다.
중원대지는 사방이 다채로운 모습이였다.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습근평은 하남성당위 서기 곽경무, 성장 사복첨의 배동하에 개봉, 정주 등지를 방문하고 향촌, 기업, 보세물류중심, 국제내륙통상구를 찾아가 경제, 사회 발전과 기층 당의 군중로선교양실천활동상황을 고찰, 연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