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하, 편제 있으나 일터에 없는 인원 전문 정리
2014년 04월 29일 14:0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은천 4월 28일발 본사소식(기자 서운평): 녕하회족자치구는 최근에 기관사업단위의 편제가 있으나 일터에 없는 인원들에 대해 전문정돈을 실행했다. 정리범위와 대상은 각급 당정기관과 각 류형 사업단위의 편제는 점하고있지만 출근하여 사업직책을 리행하지 않는 인원들이다. 정당한 리유없이 장기간 일터에 있지 않는 인원에 대해서는 해고(해임)시킨다. 장기병가인원에 대해서는 부동한 정황을 구분하여 적당히 처리한다. “2선에 물러선” 인원에 대해서는 기한을 주어 소화하며 확정된 지도직무수량을 초과하여 간부를 배치하는것을 엄금하며 “한칼에 자르는” 작법을 취하여 새로운 “2선 물러선” 인원문제가 생기게 하지 말아야 한다. 직무수량을 초과하여 배치된 지도간부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부문에는 새롭게 간부를 배치하지 않는다. 규정을 위반하고 비 지도직무수량을 초과하여 배치한 간부는 점차적으로 소화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