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간부군중 18기 6차 전원회의 열렬히 토론
계속 전면적으로 당을 엄하게 다스리는것을 추진하여
기풍이 맑고 바른 정치생태 마련해야
2016년 10월 28일 13:4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중국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전원회의는 “새로운 형세에서의 당내 정치생활에 관한 약간한 준칙”과 “중국공산당 당내감독조례”를 심의채택하여 광범한 당원군중들속에서 열렬한 토론을 일으켰다. 그들은 전원회의가 전면적으로 당을 엄하게 관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당내 정치생활과 당내감독의 제도화, 규범화, 절차화를 실현하여 당건설의 새로운 위대한 공정을 추진하는데 새로운 동력을 주입했다고 한결같이 인정했으며 전원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깊이 관철하고 전면적으로 당을 엄하게 관리하는것을 계속 추진하여 기풍이 맑고 바른 정치생태를 함께 만들어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분투할것이라고 너도나도 표시했다.
각지 당원간부들은 분분히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이번 전원회의는 정식으로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라고 제기하여 전당, 전군,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의 공동념원을 반영했다. 이는 당과 국가 근본적인 리익의 소재이고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강화하는 근본적인 담보이며 많은 새로운 력사특점을 가진 위대한 투쟁을 진행하고 중국특색 사회주의 위대한 사업을 견지하고 발전시키는 절박한 수요이다. 이는 당중앙의 권위를 수호하고 당의 단결과 중앙집권통일령도를 수호하는데 대하여, 전당, 전군,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이 더욱 잘 력량을 응집시켜 기회를 잡고 도전을 이겨내는데 대하여, 전당이 한마음으로 단결하여 초심을 잊지 않고 계속 전진하는데 대하여, 당과 나라의 흥성발전, 장기적인 안정을 담보하는데 대하여 아주 중대하고도 심원한 의의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