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보도대변인 첫 국산항공모함건설, 해방군의 로임 적정인상 등과
관련해 기자질문에 대답
2016년 10월 28일 13:5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국방부 보도대변인 오겸은 27일 마련된 정례브리핑에서 첫 국산항공모함건설, 해방군의 최근에 로임을 적정하게 인상하는 등 문제와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첫 국산 항공모함 주선체 조합되여 모양 갖춰
오겸은 우리 나라 첫 국산 항공모함 연구제조사업이 바야흐로 계획에 따라 진행되고있으며 현재 이미 설계작업이 마무리되여 주선체가 이미 도크내에서 조합되여 모양을 갖췄으며 지금 설비가설과 의장 등 건조작업을 전개하고있다고 소개했다.
해방군 최근 로임 적정인상
기자가 최근 인터넷과 위챗에서 해방군이 최근에 로임을 인상한다는 소식이 퍼지고있는데 이에 대하여 실증해줄수 있는가고 질문했다.
오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소식에 대하여 실증할수 있다. 이번에 군인로임을 적정하게 인상하는것은 나라에서 로임의 정기적인 성장기제를 구축한 뒤 첫 로임조절이다. 지적해야 할바는 군인의 로임수준은 나라의 통일적인 정책과 경제사회발전의 상황에 따르고 군인의 직업특점과 결부시켜 합리적으로 확정한다는것이다. 군인의 로임이 적당한 수준을 유지하는것은 군인의 뒤근심을 줄이고 광범한 장병들이 직책을 더욱 잘 리행하도록 격려하는데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