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과 석탄 업종, 생산능력해소 전년 목표 80% 이상 완수
2016년 10월 26일 13:4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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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25일 소식발표회를 마련하고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비서장 호곤림이 9월말까지 철강, 석탄 두개 업종의 생산능력퇴출은 모두 이미 전년 목표임무의 80% 이상을 완수했으며 부분적 지역과 중앙기업은 이미 앞당겨 전년 임무를 완수했다고 밝혔다. 현재 사업진도에 따르면 2016년 전국철강석탄 과잉생산능력 퇴출임무가 앞당겨 완수될 가망이 있다.
소개에 따르면 생산능력해소 진도가 날따라 목표에 접근하면서 철강, 석탄 업종에서 뚜렷한 적극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우선적으로 업종경제운행상황이 뚜렷이 호전되여 철강, 석탄 가격이 오르고 연체대출이 뚜렷이 완화되였다. 이와 동시에 경영효익이 점차 호전됨에 따라 철강, 석탄기업의 융자환경이 다소 개선되여 현금흐름이 긴장하고 안전투입이 연체되고 로임을 체불하거나 지급을 연기하는 등 심층차 모순이 뚜렷이 완화되였다.
생산능력해소는 업종 내부에 심각한 영향을 줄뿐만아니라 철강, 석탄 업종은 국민경제의 기초산업으로서 업종호전은 또 관련 업종의 회생을 이끌어줌으로써 전반 거시경제에 대한 적극적인 영향이 점차적으로 증강되였다. 철강과 석탄 현물, 선물거래량이 뚜렷이 늘어나고 가격이 점차적으로 올라가면서 공업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의 강세에 대하여 적극적인 역할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