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리혼자수 12년 련속 증가
2015년 07월 06일 13:4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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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민정부에서 발표한 “2014년 사회서비스발전 통계공보”에 따르면 2014년 전국에서363.7만쌍이 법에 따라 리혼등록을 한것으로 나타났다. 2003년부터 우리 나라 리혼률은 련속 12년간 체증상태를 나타내였다. 북경시 리혼등록수속수량도 12년간 련속 증가하였는데 작녁에는 55000여쌍으로 전국 여러 도시중에서 앞자리를 차지하였다.
기자가 2002년부터 현재까지의 수치를 찾아본 결과 우리 나라 리혼률은 련속 12년간 해마다 증가하였다. 리혼자수도 점차 높아져 2010년의 267.8만쌍에서 2014년에 363.7쌍으로 되였다. 최근 북경, 상해는 리혼률이 가장 높은 도시이다. 북경시 2014년 리혼등록수는 55944쌍에 달하는데 북경시민정국 관련 책임자는 빠른 결혼과 빠른 리혼 현상이 최근 점점 많아지고있으며 해전, 조양구가 리혼수속을 가장 많이 하는 지역이라고 소개하였다.
최근 10여년간의 수치를 분석한 결과 2013년 전국적으로 법에 따라 350.0만쌍이 리혼수속을 하여 작년보다 12.8% 늘어나 증폭이 가장 큰 해였다. 북경시 2013년 리혼자수는 그 전해의 3만여쌍에서 5만 4천쌍으로 증가하여 증폭이 가장 컸다. 상해시는 그해 리혼수속을 한 인수가 6만쌍을 넘어 이 도시의 력사상 제일 높은 한해였다. 광주시는 2013년에 24822쌍이 리혼등록을 하였는데 그 전해보다 4000쌍 늘어 2003년 리혼수의 5배를 넘었다.
전문가는 2013년 3월 부동산시장조절 정책조치의 세칙중 "부동산매매 징세는 양도세소득의 20%"라는 규정이 출범되였는데 이것이 어떤 부부들의 "탈세"지름길이 되고있다고 분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