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0개 병원 유선암환자지원프로젝트 가동
2013년 05월 13일 09:5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5월 12일, 국제간호원절을 맞으며 전국 25개 도시의 50개 병원에서 11일 2013년 "우애려정"유선암환자지원프로젝트를 가동해 의료일군들의 개체화 치료수준을 높여 광범한 유선암환자들에게 보다 목적성있는 치료수단, 간병방안 심리지도를 제공해줄것을 기대했다.
유선암은 녀성들에게 흔한 악성종양이다. 심수유선암전문위원회 주임위원 왕선명의 소개에 따르면 최근년간 유선암 치료기술과 리념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화학약물치료가 의연히 중요한 치료수단으로 되고있지만 일반수술후에 보조적으로 받던 화학약물치료보다 파클리탁셀을 포함한 약물의 화학치료와 생물치료를 결부시키고있으며 치료책략도 "최대 가능한 지속치료"로부터 "최소 효과적인 치료"로 발전하고있으며 환자에 대한 개체화치료를 강조하고있다.
선진적인 유선암치료기술과 리념이 의료일군들에게 재빨리 보급되고 또한 그들을 통해 많은 환자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2011년 프랑스 사노피아벤티스회사는 국내 부분적 의료기구를 지지해 "우애려정"유선암환자지원프로젝트을 가동하였다. 2년간 전국의 8000명 유선암환자들이 그 혜택을 보았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