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거액예금증서 출범(정책해독)
개인 30만원부터 구입, 발행금리 시장화 방식 확정
2015년 06월 03일 13:2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6월 2일, 중국인민은행은 자체 사이트에 “거액예금증서관리잠정방법”을 공포했다. 거액예금증서란 은행업 예금류 금융기구가 비금융기구 투자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기장식거액예금증빙을 가리키는데 금융시장에서 류통과 양도를 할수 있다.
중앙은행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중앙은행이 출범한 거액예금증서상품은 부채상품 시상화 정가범위를 질서적으로 확대하고 시장화 금리 형성기제를 건전히 하는데 유리하고 금융기구의 자률적 정가능력을 일층 단련하고 기업, 개인 등 소매시장 참여자들의 시장화 정가리념을 육성하는데도 유리하며 예금금리 시장화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유익한 탐색을 함과 아울러 귀중한 경험을 쌓는데도 유리하다. 동시에 규범화되고 시장화된 거액예금증서가 점차적으로 재테크 등 고금리부채상품을 대체하여 사회융자 원가를 낮추는데 대해서도 적극적인 의의를 가진다.
거액예금증서는 어떻게 살수 있을가? 같지 않은 투자군체의 투자능력 차이를 감안하여 “방법”은 개인투자인이 구입한 거액예금증서의 최저금액은 50만원 이상으로 하고 기구투자인은 1000만원 이상으로 한다고 규정했다. 앞으로 금리시장화 추진행정과 금융시장발전상황과 결부하여 인민은행은 거액예금증서의 최저금액을 적시적으로 조정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