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각급, 각지서 평안대학입시 준비에 만전
2017년 05월 25일 09:5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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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전국보통대학교 학생모집 통일시험이 6월 7일에 시작된다. 우리 주 각급, 각지에서는 평안대학입시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면서 만전을 기하고있다.
지난해 우리 주에서는 주당위, 주정부의 고도로 되는 중시와 정확한 지도하에, 그리고 각 관련 부문의 밀접한 배합하에 공평, 공정, 투명한 시험환경 마련에 주력하면서 평안대학입시의 목표임무를 훌륭하게 완성해 성독찰소조의 표양과 수험생 및 학부모, 그리고 사회의 폭넓은 인정을 받았으며 2016년 길림성교육시험사업 선진단위로 선정됐다.
지난해 우리 주 대학입시성적은 재차 새로운 경지에 도달, 문과와 리과 성적이 각기 전 성의 1, 2위에 오르고 중점대학 합격률이 31.2%에 달했으며 본과이상 합격률이 83.6%, 전문대학을 포함한 총 합격률이 96.3%를 기록했다. 주교육국은 지난 19일에 있는 2017년 전 주 대학, 고중 입시사업회의에서 “이러한 성적을 낼수 있은것은 각급 당위와 정부의 깊은 중시, 각 관련 부문의 밀접한 협력 그리고 교육전선 사업일군들의 신근한 땀방울과 갈라놓을수 없다”고 하면서 올해에도 평안대학입시를 위해 박차를 가할것을 호소했다.
지난해의 대학입시에서 전 성적으로 18명의 부정행위 수험생을 현장에서 잡았고 시험후 영상검사를 통해 또 11명의 부정행위 수험생을 사출해냈으며 부분적 지역에서 수험생 학부모들이 고의적으로 집단부정행위 사건을 저지르고 또 일부 지역에서는 시험지나 안전검사에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데 비추어 우리 주에서는 보다 높은 책임감과 긴박감을 가지고 더 까근히 준비사업을 진행하며 부정행위에 대해 한결 강도높게 타격할것을 표명했다.
구체적으로 “제1책임자공정”을 잘 시달하고 책임시달, 시험지안전, 감독원 선발, 강습, 시험설비의 정상적 운행, 인터넷정보안전을 확보하며 사업질서를 엄밀히 함으로써 시험장소의 환경정돈을 확실하게 강화하고 관리를 강화해 시험의 공평, 공정을 확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