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절이후 북경교육지도 종횡적인 새로운 변화
2014년 04월 30일 13: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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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4월 29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림로 실습생 양연홍): 기자가 29일 북경시교육위원회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5.1”절이후 북경교육지도에 종횡적인 새로운 변화가 발생하게 된다.
북경시교육위원회 보도대변인 리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5월 1일부터 북경교육 신판지도에 대해 각 현, 구의 구체상황에 따라 세부적인 조정을 하여 자원분포와 학교실제상황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게 될것이다. 그중 횡적자원, 이를테명 학교합병상황, 량질학교 신설 분교 주소 등을 점차적으로 대외에 발표하게 되며 학교구역제, 학교련맹, 분교본교통합상황도 점차적으로 개선될것이다. 종적분포의 새로운 변화는 각 구, 현들에서 교육령역종합개혁을 심화하는 총체적 분포에 따라 새로운 배치를 하게 되며 소학교에서 초중에로의 진학 부문별 새로운 분포도 점차 발표되며 진학경로배치와 전망계획도 륙속 출범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