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에 련루된 북경 번호판 자동차 40대 곧 경매, 최저 예상가 2.43만원
2018년 07월 12일 15:0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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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북경법원은 2018년 제2기 사건에 련루된 북경 번호판 소형 자동차 사법처리사업을 가동했는데 이번에 총 40대의 번호판이 있는 소형 자동차가 처리될 예정이다. 40대 차량중에서 예상가가 가장 높은 차량은 아우디 Q7인데 예상가는 36.8301만원이다. 가장 낮은 것은 동풍 시트로엥 승용차인데 예상가는 2.43만원이다. 사회 대중들은 경매 절차에 따라 북경법원에 의해 차압, 압수된 소형 차량 소유권을 획득한 후 관련 절차에 따라 차량 전이등록수속을 할 수 있다.
이번에 사법처리되는 소형 차량은 형사사건 및 민, 상사사건중에서 차압되고 압류된 차량으로서 대중들은 북경법원사이트(http://bjgy.chinacourt.org), 북경시 소형 자동차 지표공제 정보시스템사이트(http://www.bjhjyd.gov.cn) 등 경로를 통해 북경재산권거래소 북경번호판 소형 자동차 사법처리 네트워크 플랫폼(http://ssxkc.cbex.com.cn/jcas)에 등록해 차량정보, 처리공보를 조회하여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규정에 근거하면 경매인은 소형 자동차 추첨자격을 구비해야 한다. 즉 <북경시 소형 자동차 수량공제잠행규정> 실시세칙(2013년 수정) 제33조 규정에 따라 북경시 소형 자동차 지표통제 시스템에서 이미 심사와 확인을 거친 유효신청번호가 있고 차량 배치지표를 받지 못한 개인이여야 한다. 법인 및 기타 조직은 경매에 참가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