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첫번째 5G 전화 련결, 상용 5G 휴대폰 2019년 출시 예정
2018년 04월 03일 14:1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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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동이 중흥통신과 련합하여 2일 국내 첫번째 5G 전화를 련결시켰는데 이는 1조원에 달하는 산업이 이미 서막을 열었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상용 단말기는 2019년 하반기에 돼서야 출시될 예정이다.
광동성 광주시와 심천시가 모두 5G 실험에 참여했다. 이번에 련결된 첫 5G 전화는 광주에서 실험한 것이다. 일전 광주시는 또 중국 첫번째 5G 테스트기점을 개통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국제표준화기구 3GPP는 작년 12월 첫 5G 표준을 동결했는데 즉 3GPP R15판본이다. 광동이동이 이번에 테스트에 사용한 5G기점, 핵심네트워크 및 테스트 단말기 등은 전부3GPP R15판본 표준에 기초한 것이다.
상용가능한 5G 휴대폰의 진전은 5G 국제표준의 진전에 달렸다. 중국정보통신연구원 원장 류다는 5G 제1판 국제표준은 올해 6월에 완성될 것이고 2020년에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상업계에 남은 시간은 2년도 채 안된다고 했다. 그녀는 5G 휴대폰 단말기 상용은 가장 늦을 것이지만 가장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그녀는 2019년 하반기에 이르러 진정한 5G 휴대판 단말기가 상대적으로 성숙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중국이동연구원 부원장 황우홍은 5G 제3단계 테스트를 진행할 때 2018년 하반기에 이르러서야 5G 상용 단말기칩이 정식으로 출시될 수 있다고 밝혔다.
2월에 열린 세계이동통신대회에서 화웨이는 전세계 첫번째 상용 3GPP R15 표준에 기초한 5G칩을 발표했다. 화웨이 소비자업무 CEO 여승동은 상용 5G 스마트 휴대폰은 2019년 4.4분기에 출시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