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하계 다보스포럼이 주는 중국 경제발전의 중요한 신호?
2017년 06월 29일 17:0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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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발전의 최신 궤적과 동향은 무엇인가? 일년에 한번씩 열리는 하계 다보스포럼은 이에 권위적인 답안을 주었다.
신호1: 중국의 경제추세는 어떠한가? 중고속성장을 유지
세계 경제회복의 동력이 의연히 부족하고 구조성 문제가 더욱 분명해지고 지연적 정치위험이 다소 상승한 배경에서 중국경제는 안정성을 유지하였다.
통계수치로부터 보면 2017년에 들어서 중국경제는 1.4분기에 6.9% 성장해 근 6개 분기의 최고 성장속도를 기록하고 량호한 출발을 하였다. 2.4분기에 들어서 계속 좋아지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경제성장에 대한 봉사업과 최종 소비지출의 기여률이 61.7%, 77.2%에 달해 구조승격, 동력전환의 추세가 바야흐로 다그쳐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최근 국제통화기금은 “중국은 중기내에 강유력한 성장을 안전하게 유지할 잠재력이 있다.”고 밝혔다.
신호 2: 발전의 공평성을 어떻게 해결하는가? 포용성 성장을 적극 실천
지난 몇년간 중국 도시의 년평균 신규 취업자는 1300만명을 초과하였고 도시 조사실업률은 5% 좌우를 유지하였으며 국제 권위기구가 발표한 여러 대상 발전지표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중국의 취업은 세계 제1위를 차지했다.
지난 30여년간 중국은 7억여명의 인구가 빈곤에서 벗어났으며 현재 정밀화 빈곤해탈 부축, 정밀화 빈곤퇴치를 계속 추진하고 있는바 2020년에 이르러 나머지 4000여만명의 농촌 빈곤인구가 빈곤에서 벗어나게 해야 한다.
중국경제가 이처럼 안정한 가운데서 좋은 추세로의 발전태세를 유지할 수 있는 하나의 중요한 원인이 바로 포용성이 부단히 증강하고 있는 것이며 이 또한 세계에 경험을 제공해주었다.
신호 3: 중국 경제형태 전환의 새 동력에너지는 어디에서 오는가? ‘대중창업, 만민혁신’의 심층 추진
정면으로 다가오는 새로운 공업혁명의 물결 속에서 중국은 자국실정에 부합되는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사회 창업혁신의 토대를 단단히 다져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2014년부터 중국에서 매일 시장주체 4만여개가 새로 늘어났는데 그중 새로 등록한 기업이 1만 4000여개,기업의 활약도가 70% 좌우를 유지하였다. 올해 5월 중국에서 매일 새로 등록한 기업이 1만 8000개에 달하였다. 여러가지 개방공유의 플랫폼이 급속히 형성되고 여러 류형의 혁신주체의 공동 협력을 실현하였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순조롭게 추진되여 창업혁신의 원가가 보다 낮고 속도가 보다 빠르며 능률이 보다 높아졌다.
중부유럽 국제공상학원 부원장인 정원은 “중국의 대중창업, 만민혁신은 중국기업가들로 하여금 미래에 대해 희망으로 충만되게 하고 중국시장과 중국경제에 대한 세계 각국의 신심을 크게 증강시켰다.”고 말했다.
신호 4: 중국은 어떻게 대외개방을 확대하는가? 국제 경쟁력을 구비한 경영환경을 마련
중국발전은 세계를 떠날 수 없고 세계발전도 중국을 떠날 수 없다.
유엔 무역발전회의 투자와 기업사 사장인 첨효녕은 “중국은 해외자본의 인기를 끌고 있고 중국시장은 다국회사에 거대한 상업기회를 제공해주며 중국은 개혁개방, 산업승격, 수출구조 전변 및 일대일로 건설 등을 통해 글로벌 다국투자자들이 많은 수익을 얻게 한다.”고 말했다.
중국정부는 줄곧 개혁을 다그쳐 최적의 경영환경을 창조하기에 주력하였고 기구 간소화, 권한 하부이양을 힘써 촉진하고 시장진입을 확대하고 여러 류형의 기업 투자와 발전의 장애를 제거하였으며 세수경감 비용인하에 주력하고 제도성 교역원가와 기업부담을 줄였으며, 몇년 전에 세금경감, 비용인하 2조원의 토대에서 올해 재차로 기업부담 1조원을 줄이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