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조선반도문제 해결 "로선도" 이미 제정
2017년 06월 28일 14:1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모스크바 6월 27일발 신화통신(기자 안효몽): 로씨야 매체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로씨야 외교부 부부장 모르코로프는 로씨야는 이미 조선반도문제를 해결하는 "로선도"를 제정했고 파트너 국가와 함께 이 "로선도"의 실시를 추동할 준비를 하고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오늘 로씨야통신사는 모르코로프의 말을 인용하여 로씨야는 일련의 조선반도문제를 해결하는 실제적인 조치를 제정했는데 최종목적은 동북아에서 장기적인 평화기제를 건립하는것이라고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각측은 우선 자제를 보여주고 서로 도발하지 않으며 상호관계와 관련된 기본원칙으로부터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 례를 들면 침범하지 않고 무력을 사용하지 않는 등이다. 동시에 국제사회는 마땅히 조선에 안전보장을 제공하여 이후에 핵과 미싸일활동에 종사하는것을 포기하도록 해야 한다.
모르코로프는 또 조선반도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면 우선 미국과 조선의 대화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