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산업, 새 경영방식, 중국경제에 새 동력 부여
2017년 06월 15일 16: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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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자전거를 대표로 하는 새로운 산업, 새로운 경영방식, 새 모식, 새 제품들이 중국경제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에 강유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
중국의 대표적인 공유자전거업체인 모바이크는 일전에 세계 100번째 도시
로 영국의 만체스터 진출을 선포했다. 모바이크 창시자이자 총재인 호위위는 만체스터는 모바이크가 진출한 첫 아시아 외 도시라고 지적하고 모바이크 공유자전거의 새 목표는 2017년에 세계 200개 도시 진출을 실현하는것이라고 말했다.
통계에 따르면 5월, 고도신기술산업의 동기대비 성장폭은 11.3%에 달해 성장속도는 규모이상 공업보다 4.8포인트 빠르고 장비제조업의 동기대비 성장폭은 10.3%에 달해 성장속도는 규모이상 공업보다 3.8포인트 빨랐다.
한편 소비 승격 방향에 부합되는 신흥제품들이 지속적으로 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월부터 5월까지 공업 로봇 생산량은 동기대비 50.4% 성장하고 운동형 다기능 승용차의 성장폭은 20.8%에 달했다.
이밖에 관광, 문화, 체육, 건강, 양로 등 행복산업들도 쾌속 발전을 거듭하고 공유경제는 폭넓게 보급되고 있으며 다국 전자상거래, 온라인 의료, 공유자전거 등 신형의 서비스 모식도 끊임없이 출시되고 있다.
블룸버그 사이트는 일전에 “중국은 공유경제의 미래”라는 글을 발표했다.
글은 멀지 않은 미래에 중국의 방대한 제조업은 휴대전화 앱을 기반으로 한 자체만의 공유경제를 탄생시킬것이라고 지적했다.
글은 또 중국은 앞으로 공유를 어떻게 할것인가를 전 세계에 가르치는 스승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