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금융기업 직접융자비중 35% 이상에 도달
2017년 06월 15일 14:5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강소성정부가 근일 "기업의 레버리지률을 적극적이고도 타당하게 낮출 데 관한 실시의견"을 발포해 힘써 2020년말까지 비금융기업의 직접융자가 사회융자 규모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35% 이상으로 높일 데 대해 제기했다.
"실시의견"은 도합 26개 조로 구성되였다. 기업의 합병과 재편성을 추진하고 시장화를 전개하여 은행의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시키며 주식융자를 발전시키고 법규에 의한 기업파산을 실시하며 현대기업제도를 보완하고 자체구속을 강화하는 등 여러가지 조치를 병행하여 기업의 재고자산을 활성화시키고 여러가지 방식으로 기업채무구조를 최적화시키는 등 7개 면에서 비금융기업 직접융자액을 절실히 높이는 것이다.
료해에 따르면 2016년 강소성 사회융자 규모의 증가량은 1조 6800억원이며 그중 비금융기업 직접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28.98%로 지난 동기 대비 1.56%포인트 향상되였다. 2016년말, 전 성 규모이상 공업기업의 자산부채률은 52.2%로서 지난 동기 대비 0.8%포인트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