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계국, 5월 국민경제 운행상황 발표
2017년 06월 15일 16: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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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통계국이 14일, 5월의 국민경제 운행상황을 발표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기간 취업 목표가 54.4% 완수되여 미래 경제의 평온한 발전에 량호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5월, 규모이상 공업 부가가치는 지난해 동기 대비 6.5% 성장하고 봉사업 생산지수는 8.1% 성장했으며 사회소비품 판매 총액은 10.7% 성장했다.
4월과 비교할때 생산과 소비는 평온한 성장을 유지하고 내수와 외수가 모두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했다. 1월부터 5월까지 도시의 신규 취업자는 599만명에 달해 지난해 동기보다 22만명 늘어났다.
국가통계국 류애화 대변인은, 공급측 구조성 개혁의 지속적인 작용하에 실체경제는 전반적으로 량호한 발전을 유지하고 경제성장의 내적 동력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류애화 대변인은 평온하면서도 량호한 발전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경제상황은 올해 발전목표를 실현하는데 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고 표했다.
1월부터 5월까지 기간 고정자산투자는 지난해 동기 대비 8.6% 성장한 20조 3천7백억원을 기록했다. 증가폭은 1월부터 4월까지 기간에 비해 0.3포인트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