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주식 거래 2조원 돌파해 “세계기록” 경신, 상해종합지수 4800선 돌파
2015년 05월 26일 12:5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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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5월 25일발 신화넷소식(기자 반청, 하광회): 강력한 리익추가 념원의 추동하에서 이번주 첫 거래일 상해 심수 주식시장이 계속 강세를 나타냈다. 상해증권거래소 종합지수는 련속 2개 관을 넘어 4800선에 올라 근 7년 이래의 새로운 높이를 경신했다. 이와 동시에 두개 시장의 거래량이 2조원을 돌파하여 “세계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상해증권시장 종합지수는 4660.07점으로 소폭으로 높게 시작하여 오전에 소폭의 하락을 보인 뒤 안정적으로 상승하면서 4700선과 4800선을 련이어 돌파하여 상해종합지수가 4814.67선을 기록함으로써 근 7년반사이의 새로운 기록을 따냈다. 또한 이 선에 접근하는 4813.80점으로 마감되여 그 전날 거래일에 비해 크게 156.20점 올라 증폭이 3.35%에 달했다.
그 전 거래일의 토대우에서 상해, 심수 두 주식시장은 계속하여 거래량을 늘여 각기
10793억원과 9537억원에 도달하였는데 합계 2.03조원으로 전세계 주식현물시장의 일일 거래량의 기록을 고쳐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