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죽림면적 600여만헥타르,대나무제품생산 세계 으뜸
2014년 11월 20일 10:4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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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휘 황산시에서 개최된 제8회중국대나무문화절에서 국가림업국 부국장 장영리는 현재 중국 죽림면적이 601만헥타르, 죽림면적, 대나무재료비축, 대나무제품 생산량과 수출량이 모두 세계 제1위를 지키고있으며 참대가공기술과 참대제품창신능력이 세계선진수준에 이르렀다고 토로하였다.
중국은 세계에서 대나무자원이 가장 풍부하고 대나무재배력사가 가장 오래된 국가의 하나이다. 장영리의 소개에 의하면 최근년래 우리 나라는 대나무산업발전을 견지하는것을 현대림업을 건설하고 록색성장을 추진하는 중요한 임무로 틀어쥐여 뚜렷한 성취를 거두었다. 죽림자원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대나무산업규모가 부단히 확대되고 대나무문화사업이 날따라 흥성하면서 대나무산업이 대나무생산구의 경제구조조정, 발전방식의 전환, 농민수입을 증가하는 산업으로 되였다. 이와 동시에 우리 나라 대나무제품의 응용공간도 전통적의 대나무건축, 대나무도구, 대나무악기에서현대대나무건재, 대나무가구, 대나무섬유, 대나무공예 등 령역으로 재빠르게 확대되고있다.
제8차전국삼림자원조사결과에 의하면 우리 나라 죽림면적이 601만헥타르로 제7차 조사에 비해 11.69% 늘어났다. “대나무산업발전10년계획”에 근거하면 2020년에 이르러 대나무생산구에서 대나무산업에 종사하는 농민의 수입을 수순수의 20%이상 차지하게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