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하루당 평균 743만장의 기차표 발매
2014년 01월 14일 09:0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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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철도본회사에 따르면 12월 23일부터 시작된 음력설 특별수송기간의 승차권 판매가 1월 13일까지 고봉기를 넘겼다. 2014년 1월 11일 24까지, 루계로 기차표 1억4858만장을 발매하여 일평균 발매량이 743만장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5만장 늘어난 셈이며 인상폭은 20.3%에 달한다.
그중 12306 사이트의 일평균 발매량은 359만장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0만장 많고 인상폭은 57%를 기록했다. 1월 9일에는 인터넷상으로 501만장을 판매하여 지난해 같은 기간의 364만장 기록을 크게 초과했다. 온라인 기차표 구매는 승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식으로 되였다.
로무일군들의 승차권구매에 편리를 도모해주기 위하여 철도부문은 단체구매 규제를 완화하고 림시렬차표를 선차적으로 발매하는 등 조치를 통하여 농민로무자들을 비롯한 군체에 최대한 편리를 제공해주었다. 북경, 상해, 광주 등 로무일군들이 밀집된 지역의 철도부문은 2만467개의 가정용 공업기업과 만 9322개의 5인이상 자주단체구매자들을 위하여 로무자 단체표업무를 수리했다.
학생들의 기차표 구매에 편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철도부문은 학생표를 선차적으로 처리하는 조치를 내오는 한편 117개소 학교에 자동판매기를 배치하였다. 이밖에 기차역의 4583개 자동판매기에 학생우대 식별가능설비를 장착해 학생들의 기차표 구매가 한결 수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