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량식 최저수매가격정책 10년 실행
2013년 06월 20일 10: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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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부의 예측에 따르면 올해 여름량곡은 재차 풍작을 안아올수 있다. 이는 올해 량식생산과 물가의 총체적 수준을 안정시키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것이다. 그리고 10년전부터 실시한 우리나라 량식 최저수매가격정책은 실천속에서 계속 완비화되여 전국 농민의 량식재배열성을 안정시키면서 다년간 량식생산의 풍작을 담보했다.
2004년 우리나라에서는 량식수매시장과 구매가격을 전면 개방하여 량식 가격을 시장에 맡겼다. 량식가격을 개방한후 농민들의 리익을 보호하고 농민들의 열성을 확보하기 위해 2004년과 2006년에 주요 량식생산지에서 벼와 밀에 대한 최저수매가격 정책을 실행하기 시작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소개한데 의하면 국가에서는 해마다 량식 원가 수익, 수급관계를 비롯한 제반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밀과 벼품종의 최저 수매가격 수준을 확정하고 파종전에 전사회에 공포해 농민들의 량식생산을 추진했다. 그리하여 농민들이 시장에서 량식을 팔때 시장가격이 너무 많이 떨어지면 최저수매가격보다 적더라도 국가가 지정한 량곡저비회사들이 최저가격에 따라 구매하여 농민들의 리익을 보장했다. 때문에 몇년간 국제 량식가격이 큰 파동이 있었지만 국내 량식가격은 줄곧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유지할수 있었다.
앞으로 국가에서는 량식 최저수매가격정책을 보다 더 완비화할 문제를 연구하여 중국 실정에 부합되는 량식가격 지지정책 체계를 구축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