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과 성 직속 매체들 연룡도신구에 모여 뜨거운 열기 느껴
2017년 03월 13일 14:1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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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2016년 12월, 정부에서 정식 비준한 성급 개발구 연룡도신구 건설이 시작되면서 “연룡도신구”는 2017년 봄 화제의 단어로 되였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3월 10일 연길시 당위 선전부는 연룡도신구 조직위위원회와 련합으로 중앙과 성 직속 매체, 연변주재 매체들을 이끌고 신구에 들어가 신구의 베일을 벗기고 전경기획을 관람했다.
참가매체 기자들은 연룡도신구 홍보영상을 관람했다. 홍보영상은 전방위적, 여러 각도로 연룡도신구의 계획건설과 발전구조를 전시했다. 이는 연변 핵심구역에 위치해 있고 연길, 룡정, 도문 세개 도시와 린접해있으며 면적은 265평방킬로메터에 달한다. 그중 시작지역면적은 100평방킬로메터, 확장지역면적은 165평방킬로메터, 건설가능용지면적은 43평방킬로메터에 달한다. 주위는 산으로 둘러싸였고 맑은물이 흘러지나가며 해란호풍경구가 있고 동래사와 국가급 문물유지 등 인문경관도 있다. 신구는 록색발전을 주제로 하고 문화관광을 주도로 하며 현대화서비스업을 지주로 “2산, 2하, 3역, 5원 구역” 발전구조를 구축했다. 2020년, 시작지역이 기본 완공되여 풍경구역 명소들이 한데 이어지게 된다. 2030년, 시작지역 기능은 주변으로 확대되며 동북아를 향한 국제화 중심도시로 건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