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대표단: 인대사업이 시대와 함께 혁신발전하도록 착실히 추진해야
2017년 03월 10일 14:2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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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발 길림일보소식: 오늘 길림성대표단은 주숙지에서 전체회의와 소조회의를 열고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를 심의했다. 대표단 단장 바인초루, 부단장 류국중, 마준청, 방리, 차수란이 회의에 출석했다.
회의에서 바인초루대표는 장덕강위원장이 한 사업보고는 작년의 직무리행효과를 전면적으로 총화했고 올해의 사업요구를 제출했고 습근평총서기의 계렬 중요연설 정신과 치국리정의 새리념, 새사상, 새전략을 충분히 체현했으며 당의 령도 견지, 인민이 나라의 주인, 법으로 나라를 다스리는것의 유기적인 통일을 체현했다고 말했다.
김석인대표는 전국인대 상무위원회는 사업에서 발전과 사업안정을 법제경로에 편입시키는것을 더 중시하여 시장경제, 록색발전, 협조발전 등 방면의 법률을 진일보 수정하고 최적화해야 하며 중대사항 결정권을 행사하는 규정을 연구제정할것을 건의했다.
12기 전국인대상무위원회 위원 수복금과 차광철이 전국인대 상무위원회를 대표하여 의견과 건의를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