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시, 피부에 닿는 실제적인 일부터 “해결”
2016년 12월 09일 09:4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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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문시는 온난주택공사와 2차 물공급 개조, 해빛주방 등 군중들의 피부에 닿는 실제적인 일부터 착수하여 민생프로젝트의 저변을 확대하여 시민 만족도가 증가세를 보이고있다.
해빛주방으로 학생들 식품안전 담보
지난 2일에 찾은 도문시지성소학교 교내식당은 하얀 의복과 위생용 마스크로 복장을 통일한 사업일군들이 교내 600여명의 점심식사 준비에 한창이였다.
도문시교육국에서는 20여만원을 투입해 이 학교 교내식당의 주방시설을 개선하고 TV, 감시카메라 등 감독감시설비를 설치한 동시에 정보플랫폼을 세워 학부모들이 핸드폰 앱을 통해 수시로 전반 식품 조리과정을 볼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공개, 투명화 관리로 성, 주 관련 부문으로부터 경영 과학화, 규범화 시범 식당으로 평의된 지성소학교 교내식당은 학부모와 사회 각계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지성소학교 교장 하충풍은 “전문 영양사를 청해 과학적으로 식단을 정하고 식단과 식품 가공 과정, 비용 등을 공개하여 학부모와 사생들의 만족도가 높은편”이라고 소개했다. 도문시시장및질량감독관리국 식품과 과장 손개는 “매달 정기적으로 주방의 제도 시달 및 조리 과정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식당에서 매일 식자재를 200그람씩 48시간 보존하는 제도로 의외의 상황에 대비하도록 감독하고있다”고 말했다.
온난주택공사로 시민들 안거 담보
지난 2011년에 가동된 도문시 온난주택공사는 올해 철도아빠트단지에 대한 온난주택개조를 마지막으로 전부 마무리하게 된다.
개조면적이 10여만평방메터에 달하는 철도아빠트단지 온난주택개조공사는 올 10월 성의 검수를 통과했으며 1500여호의 거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입게 됐다. 철도아빠트단지에 거주하는 해정환씨는 “온난주택공사로 로화된 건물 외관이 일신됐을뿐만아니라 허술하던 1층 출입문을 방범용 철문으로 교체한데서 실내온도가 일정하게 올라가 주거환경이 보다 쾌적해졌다”고 입주 심경을 밝혔다.
도문시온난주택공사판공실 주임 하헌림은 시공과정에 대해 “온난주택공사질을 보장하고저 도문시건설국에서는 공사에 사용되는 건축자재의 추출검사부터 시공과정 실체 검측에 이르는 전반 과정에 엄격한 ‘관문’을 설치하는 등 감독관리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2차 물공급 개조로 안전한 식수 담보
도문시 2차 물공급 개조공사는 지난 2014년 7월에 시작된 이래 기존의 낡은 소규모뽐프소를 철거하고 12개의 고표준 종합뽐프소를 신설해 주민들의 식수질을 일층 제고했다. 2차 물공급 개조에 3년간 루계로 7000여만원이 투입됐으며 이중 2차 물공급 도관, 지화도관, 주택내도관과 물계량기를 개선하는데 1600만원이 투입됐고 총도관길이는 4만여메터에 달한다.
2일, 새로 건설된 오공촌의 동광뽐프소에서 도문시수무집단 생산기술부 부장 리천일은 “동관뽐프소의 2차 물공급 무가압뽐프 설비는 고속도강 등 친환경적 재질로 조성되여 7000호에서 1만호에 이르는 주민들의 안전한 물 공급을 전적으로 보장하고있다”고 소개했다. 동광뽐프소는 올해 2차 물공급 개조의 주요대상으로 200여만원이 투입되였으며 2차 물공급 무가압뽐프설비와 주파수변경 자동조절설비, 수질검측설비 등을 전부 교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