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자신감 확고히 하고 위대한 부흥에로 매진(국정운영 새로운 실천)
- 18차 당대회후 중국특색 사회주의정치제도의 새로운 경지 개척 술평
신화사 기자 장효송 라우범
2016년 02월 19일 11:3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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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민족의 운명을 결정하고 제도가 부흥의 길을 호위한다.
18차 당대회후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은 중국특색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당의 령도, 인민의 주인으로서의 권리행사, 의법치국의 유기적인 통일을 견지하면서 정치체제개혁을 적극적이고 온당하게 추진하고 중국특색 사회주의정치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
중국특색사회주의 정치제도는 력사의 선택이고 인민의 선택이며 시대의 선택이다
3개월전, 중국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는 가결을 거쳐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3차 5개년 계획을 제정할데 관한 중공중앙의 건의”를 한결같이 통과했다.
이제 10여일 지나면 이 건의에 따라 제정된 “13.5”계획요강 초안이 법에 의해 12기 전국인대 4차회의 심의에 제청된다. “13.5”계획요강은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행동강령과 실천지침으로 될것이다.
민주를 충분히 발양하고 의견을 널리 청취하고 의법처사를 견지하면서 당은 인민의 의지를 응집시켜 최종적으로 법정절차를 거쳐 국가의지로 격상시켰고 하나하나의 5개년 계획의 제정은 당의 령도, 인민의 주인으로서의 권리행사, 의법치국의 유기적인 통일을 집중적으로 구현했으며 중국특색 사회주의정치제도의 특점과 우세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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