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속에서 부딪친 모순을 적극적으로 대하고 해소해야
-변증법적유물주의 세계관과 방법론을 견지하고 운용할데 대하여(2)
본사 론평원
2015년 01월 28일 13:2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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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은 늘 대립, 분쟁, 골치거리 등 형식으로 나타나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를 피하려고 안간힘을 쓰고있다. 하지만 변증법적유물주의 철학적시야에서 모순은 객관사물이 존재하는 기본방식이고 사물발전의 근본적인 동력으로서 모순이 없는 세계란 상상할수조차 없다. 우리는 도대체 어떻게 모순을 대해야 할것인가? 또 어떻게 모순을 관리해야 할것인가?
“사물 모순운동의 기본원리를 학습, 장악하고 끊임없이 문제의식을 강화하며 전진속에서 부딪치는 모순을 적극 대하고 해소해야 한다.” 습근평총서기는 중앙정치국 제20차 집단학습을 할 때 우리 나라 발전의 력사와 현실에 착안하여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서의 모순운동법칙을 심각히 천명하고 모순을 인식, 해결하는 사고방향과 방법을 철저히 밝혀냈으며 우리가 력사의 새로운 기점에서 개혁발전을 추동하는데 “산 령혼”을 주입해주었다.
문제는 시대의 목소리이고 사물모순의 표현형식이다. 우리가 문제의식을 증강하고 문제의 선도방향을 견지할것을 강조하는것은 모순의 보편성, 객관성을 승인하는것이고 모순을 인식하고 해소하는것을 사업국면을 개척하는 돌파구로 잘 삼기 위한것이다. 발전의 관건적시기, 개혁의 난관돌파시기, 모순의 부각시기에 들어서 우리가 직면하게 될 모순이 더욱 복잡하고 오랜 문제와 새로운 문제가 뒤엉키고 부동한 령역의 모순이 서로 겹치게 된다. 이런 모순가운데 많은것들은 이 단계까지 발전되여 필연적으로 나타나는것으로서 피할수도, 에돌아갈수도 없다. 오직 개혁발전과정에 나타나는 문제와 모순을 직시함과 아울러 모순의 상부상조 특성을 활용해야만 모순해결과정에서 개혁발전을 추동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