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풍개진과 부패척결, 자신부터 청렴해야
-새로운 정상상태에서 중국꿈 펼쳐나갈데 대하여(2)
본사 론평원
2014년 12월 25일 13:4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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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의 마지막 한달에 텔레비죤 특집프로그램 “작풍건설은 영원히 길에”가 인기리에 방송되여 널리 주목되고있다. 전형사례의 현장을 환원하여 당사자들이 직접 “규률”에 대해 설명하고있는데 이는 당작풍과 정치작풍의 개진, 사회기풍과 민풍의 전변을 보여주고 더우기는 중앙의 극약으로 병을 치료하고 작풍을 바로잡고 규률을 엄숙히 하려는 드팀없는 결심을 현저히 드러내고있다.
현재 중앙정치국에서 8가지 규정을 반포실시한지 옹근 2년의 세월이 흘렀다. 2년 동안 작풍개진과 부패척결이 가장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지난 2년 동안을 회고하면 작풍개진이 “작은” 변증법을 연출했는데 먹고마시는 부패에서 회관의 나쁜 기풍에 이르기까지 작은 성과가 모여 큰 성과를 이루고 작은 수술자리로 큰 사업국면을 열었으며 부패척결에서 “큰” 억지력을 두드러지게 하고 직위가 아무리 높은 큰 호랑이도 때려잡고 정상이 아무리 심각한 집단사건도 조사하여 부패척결의 날카로운 검은 진섭일뿐만아니라 더욱더 신심으로 되였으며 엄하게 당을 다스리는것이 “기나긴” 좌표계에 표시되여 규정과 제도 제정이 “권력을 제도의 울타리에 가두어” 제도로 근본을 관리하고 장원을 관리했다… 집권당의 심각한 자각성은 “부패를 척결하려면 자신부터 청렴해야 하고” 낡은 기풍을 버리고 새 기풍을 수립해야만 오래도록 생기가 넘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맑스주의 정당의 취지와 신념은 선진성과 순결성을 유지해야만 당을 엄격히 다스리는것이 민심을 얻을수있다는데서 구현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