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과 네타냐후 2015년 포강혁신포럼에 축하편지
2015년 10월 28일 13:1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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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10월 27일발 신화통신: 2015년 포강혁신포럼이 27일 상해에서 개막했다. 중국 국무원 총리 리극강과 이스라엘총리 네타냐후가 각각 편지를 보내 축하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혁신은 오늘날 세계의 조류이다. 중국은 한창 혁신구동발전전략을 실시하고 대중창업과 만민혁신을 추동하며 발전의 새로운 엔징을 구축하고있다. “풀뿌리”가 엘리트와 함께 창업하고 대중소령세기업들이 협동혁신하면서 신흥산업발전과 전통산업 전환과 승격을 힘있게 추동했으며 또 백성들의 부유와 사회공평을 촉진했다. 중국은 세계각국과 혁신령역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혁신네트워크를 확대하여 공동으로 세계의 포용균형성장, 록색지속가능발전을 추동할 의향이 있다. 리극강은 회의참가대표들이 여러 사람의 지혜를 모으고 많은 사람들의 힘을 집결하며 혁신발전리념을 격려하고 혁신사상교류를 강화하며 혁신발전으로 인류의 공동발전과 지구적인 번영을 촉진하라고 고무격려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스라엘은 세계적으로 이름난 “혁신국가”이며 많은 과학기술령역에서 세계적으로 앞자리를 차지하는 혁신성과를 이룩했다. 중국은 이스라엘과 함께 협력잠재력을 발굴하여 과학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혁신협력을 량국관계의 새로운 하이라이트와 성장점으로 육성할 의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