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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볶음밥" 기네스 도전 망신,쓰레기장 직행

2015년 10월 28일 09:4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신화통신은 26일(현지시간) 기네스북위원회의 발표를 인용해 "세계 최대 볶음밥" 기록에 도전한 "양주볶음밥(揚州炒飯)"의 기네스북 등재가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기네스북 중화권 최고관리자인 양리나는 "주최측이 제공한 서면보고서를 받았다"면서 "이날 만들어진 볶음밥중 150kg가 부적절하게 처리됐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양리나씨는 "이는 식품과 관련한 기록을 도전할 때 일반인들이 이를 먹고 랑비를 해서는 안된다는 규정에 위배된것"이라고 지적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기네스북위원회측은 행사주최측에 이번 기록이 무효라고 통보했다.

이에 앞서 지난 23일 양주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볶음밥 만들기 행사가 개최됐다.

양주건설 2500주년을 맞이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중국료리련합회, 양주시관광국, 양주시료리협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당시 행사에서는 한솥에 무려 4192kg에 달하는 볶음밥이 만들어졌는데 이는 종전의 최고기록(3150kg)을 갱신한것이다.

그러나 이날 만들어진 볶음밥 대부분이 버려지거나 돼지먹이로 쓰이면서 론란이 가중됐다.

이같은 보도가 나오자 CCTV 등 관영언론도 "옛말에 쌀 한알에도 간난신고(艱難辛苦)가 깃들어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도 모르냐"고 지적했고 네티즌들도 "왜 이렇게 식량을 랑비하냐", "이런 기록이 무슨 소용있나", "쇼를 하고있다" 라고 비난했다.

이에 양주시관광국은 "당시 기록을 세운후 4t 가량이 쓰레기차로 옮겨졌음을 확인했다"면서 "약 150kg은 가축양식장에서 처리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행사개최 당시에는 참석한 기업, 학교 등 관계자들과 함께 나눠먹을 계획을 갖고있었으나 행사서 만든 음식이 외부에 오래두면서 식용에 적합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양리나 최고관리자는 "기네스측은 부도덕한 기록을 절대로 받지 않는다"면서 "평균 1주일에 1000개의 기록이 신청되는데 이중 95%는 기각된다"고 말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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