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오늘 로씨야에 가서 동방경제포럼에 참석
2018년 09월 11일 13:5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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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은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로씨야 블라디보스토크에 가서 제4회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하게 된다. 동방경제포럼은 로씨야대통령 푸틴이 2015년에 친히 제안하여 거행한 것으로 로씨야가 원동협력을 추진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습근평이 중국 국가원수로는 처음으로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하는 것은 원동협력 참여에 대한 중국측의 높은 중시와 동일 지역 국가와 함께 본지역의 발전번영을 촉진하려는 중국측의 확고한 결심을 구현하는바 이는 반드시 중로관계로 하여금 계속하여 높은 수준의 발전을 유지하도록 가일층 선도하고 량국의 전방위적 협력을 유력하게 추동하며 쌍방의 원동협력이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진하게 될 것이다.
로씨야 원동지역은 중국과 산과 물이 이어져있고 력사상이나 현실에서나 모두 로씨야의 중국에 대한 지방협력이 가장 활약적이고 가장 핵심적인 지역이다. 최근년래, ‘일대일로’건설의 추동하에서 로씨야 원동지역과 중국의 협력은 새로운 기회와 비전을 보여주었다. 블리디보스토크 시장 비타리 빌크옌크는 언론의 취재를 접수할 때 습근평 주석이 제4회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하는 것은 로중관계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게 될 뿐더러 중국기업가가 원동지역의 더욱 전면적인 협력에 참여하는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