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로씨야 대통령 푸틴과 회담
량국정상 중로관계가 높은 수준에서 보다 큰 발전을 가져오도록 추동하는 데 한결같이 동의
2018년 06월 11일 14: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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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6월 8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리위홍): 8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인민대회당에서 로씨야 대통령 푸틴과 회담을 가졌다. 량국정상은 세세대대 우호의 리념과 전략적 협조정신을 견지하면서 각령역의 협력을 확대 심화하고 새로운 시대 중로관계가 높은 수준에서 보다 큰 발전을 가져오도록 추동하는 데 한결같이 동의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부총리 한정이 회담에 참가했다.
습근평은 푸틴이 새로운 임기를 시작한 데 대하여 재차 축하하고 나서 푸틴이 중국을 새로운 임기의 첫 국빈방문 국가로 선택한 데 대하여 높이 평가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로 전면적 전략협력 동반자관계는 성숙되고 안정되였으며 확고해졌다.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화되든지 막론하고 중국과 로씨야는 시종 상대방의 핵심리익의 수호를 드팀없이 지지하면서 각 령역의 협력을 깊이 전개하고 공동으로 글로벌 관리에 적극 동참하여 신형국제관계의 건설과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추동하는 데 중견역할을 발휘했다. 중국측은 로씨야측과 함께 끊임없이 노력하여 높은 수준의 상호신뢰를 다지고 각령역의 협력을 확대하며 인문교류와 상호참조를 심화하고 국제적인 조률과 배합을 밀접히 하면서 중로간의 세세대대 우호리념이 자자손손 전해지게 하고 량국협조의 전략을 끊임없이 내실화하며 중로관계가 나날이 발전하고 나날이 새로워지며 량국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게 할 용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