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주석, 핀란드 대통령 회견
2014년 03월 25일 09: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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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란 노르트바이크 3월 23일발 본사소식(기자 두상택, 류중화): 국가주석 습근평은 23일 화란에서 핀란드 대통령 니니스토를 회견했다.
습근평주석은 작년 4월 니니스토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는기간 량자는 중국과 핀란드 관계를 미래를 지향하는 신형의 협력동반자관계로 승격시키는데 일치하게 동의했으며 투자와 환경보존, 혁신, 도시화를 협력의 중점령역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습근평주석은 지난 일년동안 관련 협력이 새롭게 발전했으며 "아름다운 중국"친환경 대상과 핀란드혁신센터는 그중에서도 칭찬할만한 모범이 됐다고 하면서 량자가 량국의 새로운 관계를 둘러싸고 관련 정치서류에 대한 론의를 추진하고 각 령역에서의 협력을 보다 잘 기획하기를 희망했다.
습근평주석은 래년에 열리는 헬싱키예술축제의 중국 주빈국 행사를 잘 개최해야 한다고 하면서 중국은 유럽련합의 중요한 회원국인 핀란드와 손잡고 중국과 유럽련합의 관계를 발전시킬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량자는 또 우크라이나 정세에 대한 견해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