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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9일 매체 성명을 통해, 이집트 북부 도시 탄톼와 알이스칸다리아에서 발생한 교회 폭탄 습격사건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피해자 가족과 이집트 정부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하고 부상자들이 조속히 완쾌되길 바란다고 표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성명에서, 모든 형식의 테러주의는 국제 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라고 재언명하였다.
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반드시 테로행위의 집행자와 조직자, 지원자, 지지자들을 법에 따라 처분할것이라며 국제법과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관련 결의에서 정한 의무에 따라 이집트 등 관련 국가 정부와 함께 테로주의를 타격할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하였다.
래원: 중앙인민방송 | (편집: 장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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