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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이 11월 30일 빠리테로습격사건과 국외테로분자의 위협을 감안해 미국정부는 무비자계획을 조정하고 입국관광객에 대한 심사를 강화할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 국토안전부는 “”테로분자 대피소”로 불리우는 국가와 지역의 무비자 관광객에 한해 지문 등 생물특징 정보를 수집할것이라고 표했다.
래원: 중앙인민방송 | (편집: 임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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