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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몸값이 가장 비싼 사나이로 불리우는 가레스 베일(24살)이 레알 마드리드 이적후 가진 첫 경기에서 데뷔꼴을 터뜨렸다.
가레스 베일은 15일 스페인 엘 마드리갈경기장에서 열린 2013-2014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비야레알과의 원정경기에서 데뷔꼴을 성공시켰다.
베일은 이날 선발로 출전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량쪽 날개를 책임졌다. 그는 우측 날개에서 꼴문을 노렸다. 호날두는 전반 39분, 베일은 후반 19분 꼴을 교대로 터뜨렸다.
이날 승부는 2대2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앞서 지난 2일 가레스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와 6년 계약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세금 제외 년봉 700만유로를 받을 전망이며 등번호는 11번이다.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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