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멸종위기 동식물 밀수타격 성과 뚜렷
2013년 02월 19일 10:2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7일 해당 부문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최근에 중국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22개 나라를 조직해 "코브라행동"으로 명명한 멸종위기 동식물 및 그 제품 밀수 공동타격활동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42톤에 달하는 자단, 6.5톤의 상아 및 그 제품, 1.55톤의 영양(羚羊)캐시미어 등 대량의 야생 동식물 및 그 제품을 로획했다.
1월 6일부터 2월 5일까지 중국의 주도로 진행된 "코브라행동"에 각국은 연 10명이상의 전문 인원을 동원해 200여건에 달하는 멸종위기의 물종 밀수안건을 사출하고 100여명의 밀수용의자들을 체포했다.
최근연간 코끼리,무소,천산갑,범, 표범을 밀렵하고 밀수하는 활동이 갈수록 퍼지고 있으며 야생군체수량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처해 중국은 아세안야생동식물집법네트웍과 제휴해 "코브라행동"을 전개할데 대한 창의를 제기했다.
이 제의는 남아프리카와 미국 그리고 남아시아 야생동식물집법네트웍, 루사카의정서집법기동부대 등 야생동식물 집법기구들의 호응을 받았다.